반응형 전체 글227 나는 어떻게 살아갈까? 나는 어떻게 살아갈까? 나는 어떻게 살아가길 바랄까 어떤 직업을 가지고 누구와 결혼해서 어떤 식사를 하고 어떤 차를 마시며 오늘 하루는 무엇을 할까? 갑자기 이 모든 것이 궁금해 지는 하루 오늘 하루에 충실하고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한 내가 되길 바라는 하루 모든게 맘먹은 대로 이루어지는 하루이길 이룰 수 있는 인생이 되길 두손 모아 기도해 보는 지금 이순간... 2023. 6. 25. 먹자대게 목동 점심식사 오랫만에 외할머님 모시고 점시식사 왔습니다. 붉은대게세트 2 , 랍스타세트 3 시켰습니다. 가성비 좋고 맛도 좋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붉은 대게는 속살이 좀 부족해요. 랍스타가 좀 더 살이 풍부한것 같아요. 마지막에 딱지 볶음밥해서 먹었는데 맛이 간이 잘 된 주먹밥 같아요. 맛있어요.~ 추천 꾸욱 다만 단점이 먹고나서 손에서 비린내가 좀 지속된다는...ㅠ 목동먹자대계 목동 세신프라자 1층 02-2647-1500 시간 11~23:00 (라스트 오더 9시) 주차: 지하 2~3층 2023. 6. 25. 반포6 목동 저녁식사 오늘은 저녁을 좀 깔끔히 먹고 싶은 마음이 들어 나와서 먹었습니다. 제가 자주가서 먹는 음식점 중의 하나입니다. 반포 6 (http://www.banhpho6.com/) 위치: 목동 현대41타워 3층 02-2654-7911 시간: 11:00~21:30 (주문마감 20:30) 주차: 지하 2~3층 주로 오면 반포6쌀국수,나시고랭, 파인애플 볶음밥 등을 잘 먹는데 요새는 새로 나온 마라 쌀국수를 먹기도 합니다. 반포6쌀국수 드실 경우에는 기호에 따라 쏘쓰를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저는 매콤한 쏘스를 넣어먹는데 마라쌀국수는 자체가 매콤하여 쏘스를 안하고 드셔도 무방 합니다. 마라쌀국수는 고수향이 나고 얼얼하게 매운 맛이 납니다. 베트남 음식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 가셔서 드실만하세요. 저녁 맛있게 먹고 왔네요... 2023. 6. 24. 금요일 저녁 버스 금요일 저녁버스 오늘은 저녁 약속 있는 날 버스정류장으로 걷는 걸음이 상쾌하다. 달려갔는데 버스 한대가 모르쇠 하고 먼저가서 허탈감에 빠진다. 기다려 다음 버스를 타고 가는데 금요일이라 그런지 길이 막힌다. 아 이백미터가 십오분.. 짜증이 밀려오는데 차들이 마치 연꼬리처럼 꼬리를 빌빌 꼬며 늘어서서 좌우로 굽이굽이 엉금엉금 기어가고있다. 은은히 들려오는 음악을 따라 느려터진 연꼬리를 구경하고 있자니 오히려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인생이란 가끔 이렇게 막히기도 하나보다 모퉁이 하나 돌면 다시 제 속도를 낼 수 있는데. 조금은 천천히 느리게 느리게 가는 법을 배워야 겠다. 띵동 띵동 이번 정류장은.. 삐빅 하차입니다. 처커덕.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 늦기는 했지만 맛있게 저녁 먹어야지.. 2023. 6. 24.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57 다음 반응형